자리(대표 권정옥)가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주최한 ‘VIP ASIA AWARDS’에서 2020년 아시아를 빛낸, 2021 아시아를 빛낼 ‘Houseware’ 부문에 선정됐다.   

자리(ZARI)는 한지제품 브랜드다. 전통한지를 활용한 포장, 스테셔너리, 리빙디자인 제품으로 한지 제품의 생활화와 소규모 한지 제작업체 활성화를 지원한다.

△친환경 포장지, 문구제품, 관광 문화상품을 비롯한 아트 상품 △친환경 벽지, 시트지 등 △인테리어 제품 △테이블웨어, 조명 등 △리빙소품

관계자는 “자리는 한국의 문화와 감성을 담은 생활제품을 만들고자 2014년 설립한 브랜드다. 세계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한국의 전통 디자인을 접목해 생활제품을 디자인,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테이블매트, 방수 테이블 보와 같은 리빙 생활소품이 주력제품이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들이 생활 속에서 아름답게, 안전하게, 실용적으로 사용 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 계획이다. 천연소재 사용에 집중하고 사용성과 기능성을 높이기 위해 기능성 원단 활용을 적극 도입하고자 한다. 또한, 적정 가격의 원활한 제품 수급을 위해 다양한 자재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VIP ASIA AWARDS 2020-21’을 주최한 ‘AVING NEWS’는 미국 CES, 독일 IFA, 스페인 MWC와 같은 글로벌 전시회를 비롯해 연간 100여개의 국내외 전시회를 취재 및 보도해왔다. ‘대한민국중소기업’을 글로벌시장에 알리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현재까지 약 2 만개의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보도해온 바 있다.

‘아시아를 빛낼 People, Product, Place, Promotion’을 선정하는 ‘VIP ASIA AWARDS’는 세계 역사와 문화, 경제 흐름을 주도할 아시아(Asia-born) 아시아적 가치를 전세계에 알리고자 만들어진 글로벌 어워드로 15회 역사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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