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틱스(대표 유승수)가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주최한 ‘VIP ASIA AWARDS’에서 2020년 아시아를 빛낸, 2021 아시아를 빛낼 ‘ICT’ 부문에 선정됐다.

멀틱스는 ICT기술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AI Platform 및 Contents를 개발하는 회사다. 주력 제품인 ‘누리뷰’는 시각, 청각, 휠체어 장애인들의 특성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공지능 민원안내시스템이다.

관계자는 “누리뷰는 얇은 두께에 스마트미러 기능과 카메라3대 수어동작인식, 음성인식, 얼굴추적 열화상카메라등 요즘의 핵심기술인 AI기술들의 집합체다. 시각장애인이 민원안내를 받기 위해서 음성으로 질문하고 음성으로 답변을 받을 수 있고, 청각장애인의 경우에는 카메라가 수어동작을 인식하여 수어 3D영상으로 답변을 받을 수가 있다. 휠체어장애인의 경우에는 높이를 인식하여 화면 인터페이스가 높이에 맞게 자동 변경이 되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누리뷰 시스템은 공공 민원쪽으로 수요가 활발해지고 있으며, 장애인차별금지법에 의해 전국 공공기관으로 확대하여 설치될 것이다. 공공뿐 아니라 일반 민간에서의 모든 정보 서비스에 적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VIP ASIA AWARDS 2020-21’을 주최한 ‘AVING NEWS’는 미국 CES, 독일 IFA, 스페인 MWC와 같은 글로벌 전시회를 비롯해 연간 100여개의 국내외 전시회를 취재 및 보도해왔다. ‘대한민국중소기업’을 글로벌시장에 알리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현재까지 약 2 만개의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보도해온 바 있다.

‘아시아를 빛낼 People, Product, Place, Promotion’을 선정하는 ‘VIP ASIA AWARDS’는 세계 역사와 문화, 경제 흐름을 주도할 아시아(Asia-born) 아시아적 가치를 전세계에 알리고자 만들어진 글로벌 어워드로 15회 역사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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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quires

2021-02-15T08:07:54+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