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웨이브.톡(대표 김영덕)가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주최한 ‘VIP ASIA AWARDS’에서 2020년 아시아를 빛낸, 2021 아시아를 빛낼 ‘IoT’ 부문에 선정됐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술 출자로 2016년 7월 설립된 ㈜더.웨이브.톡은 IoT 워터센서, 체외진단(IVD, In Vitro Diagnostics) 박테리아 센서를 개발하는 하드웨어 스타트업 기업이다. 이 회사는 KAIST와 공동으로 박테리아 및 다른 미세 크기의 입자를 검출, 정량화 및 분류하는 센서를 개발했으며, 특허 받은 하드웨어 CSMS(Chaotic Scattering Material and Structure)와 데이터를 분석하는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IoT 워터 센서 ‘워터톡(Water Talk)’을 개발했다.

더.웨이브.톡은 하드웨어 CSMS(Chaotic Scattering Material and Structure)와 데이터를 분석하는 소프트웨어를 센서의 핵심기술로 구성하여 IoT 센서 분야와 진단기기 분야로 나눌 수 있다. 더.웨이브.톡이 개발한 수질센서는 기존 탁도계와 동일한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약 1/100정도 저렴한 가격이라는 것이 특장점이다.또 스마트폰과 연계하여 10초 내에 먹는 물의 법적인 기준을 측정할 수 있다. 또 수질센서를 저렴한 금액으로 포켓사이즈와 같이 작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정수기 내에 장착이 가능하며 소비자는 안심하고 정수기 업체는 보다 높은 신뢰를 얻고 고객들의 수질 빅데이터를 수집 및 관리할 수 있게 된다. 

관계자는 “1/4분기까지 국내에서의 무상수질검사 서비스를 진행하고자 하며 자체적으로 각 지자체들과 협업, 가정방문이 필요한 플랫폼 앱 서비스와 협업을 논의하고 있다. 가사도우미앱, 이사플랫폼, 인테리어플랫폼을 통해 수질관리, 수질을 측정할 수 있게 되면 더 많은 데이터가 얻어질 것으로 생각하며 이 플랫폼 앱은 추후 차별적 서비스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미국 쪽에는 수질 측정기 트레블러 버전을 오는 7월쯤 킥스타터를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향후계획을 전했다.

한편, ‘VIP ASIA AWARDS 2020-21’을 주최한 ‘AVING NEWS’는 미국 CES, 독일 IFA, 스페인 MWC와 같은 글로벌 전시회를 비롯해 연간 100여개의 국내외 전시회를 취재 및 보도해왔다. ‘대한민국중소기업’을 글로벌시장에 알리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현재까지 약 2 만개의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보도해온 바 있다.

‘아시아를 빛낼 People, Product, Place, Promotion’을 선정하는 ‘VIP ASIA AWARDS’는 세계 역사와 문화, 경제 흐름을 주도할 아시아(Asia-born) 아시아적 가치를 전세계에 알리고자 만들어진 글로벌 어워드로 15회 역사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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