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고 시원한 맛에 적절한 알코올과 상쾌함. 트렌디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애플 사이더 시장이 조금씩 넓어지고 있다.

테이스트버드는 6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 참가해 프랑스의 세계적 애플 사이더 ‘쎄시 시드르’를 선보였다.

쎄시 시드르는 노르망디 지역을 중심으로 한 프랑스 원산의 주재료를 사용한 애플 사이더로 오리지날 제품은 알코올 도수 5.2도, 로제 제품은 3도로 부담없이 와인의 느낌을 즐길 수 있다. 쎄시 시드르 제품은 각종 디저트 제품과 잘 어울리기 때문에 프랑스의 미슐랭 명장들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등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제품.

쎄시 시드르는 매년 예술 각 분야의 거장들과 함께 콜라보 작업을 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내는 등 세계의 트렌디한 고객들과 호흡을 함께 하고 있다.

행사에 참가한 김상범 대표는 “프랑스 유학생 등 거주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현지에서 맛보았던 애플 사이더 ‘쎄시 시드르’를 찾는 사람이 늘어가고 있다”며 “현재 레스토랑과 카페 등 주류 음식점을 중심으로 시장을 넓혀가고 있는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일반인들에게도 애플 사이더의 맛을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는 서울에서 개최하는 국내 유일 최대규모 주류 전문 전시회로 주류 판매, 홍보 및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최적의 플랫폼으로 알려져 있다. 25,000명 이상의 주류 애호가 및 소비자들이 매년 전시회를 방문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주류 전문 부대행사 및 세미나도 함께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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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1T06:07:1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