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회사법인 신선은 오는 6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 참가해 19대째 500년 넘게 내려오는 전통주인 신선주를 선보인다.

함양박씨 종가집에서 귀빈접대용과 가족건강을 위한 약용주로 가양주로만 계승되며 내려오다가 2019년 1월 21일 정식으로 제품화 되어 출시 하게 된 신선주. 그 베일이 벗겨진 후로 조금씩 전국으로 알려지며 그 가치가 꽃피우고 있다.

신선주는 몸에 좋은 보신강장용 생약재인 생지황, 숙지황, 인삼, 당귀, 감국, 구기자, 육계, 맥문동, 하수오, 우슬 등 10가지 이상의 약재와 청원생명쌀, 청주산 찹쌀, 직접 재배한 토종 앉은뱅이 밀로 띄운 누룩 등 자연재료로만 술을 빚고 어떤 첨가물도 사용하지 않는 자연발효법으로 빚어 백주, 약주, 증류주 3가지 종류로 만들어진다.

관계자는 “건강한재료를 여러가지 넣었음에도 그 향과 맛이 잘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신선주는 우리나라의 전통주문화를 건강하고 유익하게 보존 발전하기 위해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 참가하게 되었다.”고 전시 참가 목적에 대해 밝혔다.

한편,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는 서울에서 개최하는 국내 유일 최대규모 주류 전문 전시회로 주류 판매, 홍보 및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최적의 플랫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25,000명 이상의 주류 애호가 및 소비자들이 매년 전시회를 방문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주류 전문 부대행사 및 세미나도 함께 개최된다.

→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 뉴스 바로가기

Inquires

2020-07-01T06:07: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