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틀샤크는 오는 6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 참가해 미국 캘리포니아 부티크와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보틀샤크는 올해 첫 박람회 참가를 통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소노마 카운티 지역의 와이너리에서 생산된 프리미엄 부티크 와인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박람회 기간 동안 보틀샤크 부스에서는 매일 무료 시음회와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시음회에서는 ▲마리에따(Marietta) 와이너리의 대표 와인인 올드 바인 레드 (Old Vine Red), 올드 바인 로제(Old Vine Rose 2018), 아르메 카베르네 소비뇽(Arme Estate Grown Cabernet Sauvignon 2017), 로만 진판델(Román Zinfandel), 크리스토 론 스타일 레드 블렌드(Christo Rhone Style Red Blend 2015) ▲보니 둔(Bonny Doon) 와이너리의 뱅 그리 드 시가르 (Vin Gris De Cigare) 로제 와인, 라 불 무스(La Bulle-Moose) 스파클링 캔 레드 와인과 스파클링 캔 로제 와인 ▲웨스트 와일더(West + Wilder) 와이너리의 화이트(White) 캔 와인, 스파클링 캔 화이트 와인, 스파클링 캔 로제 와인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2020 대한민국 주류대상에 와인 부문 대상에 빛나는 마리에타 아르메 카베르네 소비뇽(Marietta Arme Estate Grown Cabernet Sauvignon 2016), 리프앤바인 쁘띠시라 (Leaf and Vine Petite Syrah 2014), 마우릿슨 진판델 (Mauritson Zinfandel Dry Creek 2017), 윌슨 카베르네 소비뇽 (Wilson Winery Dry Creek Valley Cabernet Sauvignon) 등 네 가지 레드 와인은 별도 부스에서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데이비드 김(David Kim) 보틀샤크 대표는 “이번 서울국제 주류박람회를 통해 미국 캘리포니아의 우수한 와이너리와 그 곳에서 생산된 프리미엄 부티크 와인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와이너리의 와인들을 선별해 국내에 소개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는 서울에서 개최하는 국내 유일 최대규모 주류 전문 전시회로 주류 판매, 홍보 및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최적의 플랫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25,000명 이상의 주류 애호가 및 소비자들이 매년 전시회를 방문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주류 전문 부대행사 및 세미나도 함께 개최된다.

→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 뉴스 바로가기

Inquires

2020-07-01T06:06:4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