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카 하면 러시아다. 비록 세계 1위의 보드카 업체는 다른 나라에 있긴 하지만 대부분 러시아 사람들에게 보드카는 대표적 국민주류로 자리잡고 있다.

(주)러스코는 6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 참가해 러시아 우크라이나 조지아 등 러시아권 주류들을 소개했다.

10여년간 다양한 러시아 인근지역 주류를 수입 판매해온 러스코는 특별히 러시아 보드카에 주목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특별히 소개하는 보드카는 ‘피야트 오제르’ 영어로 ‘Five Lakes’라고 불리는 유명 제품.

아울러 유럽에서 가장 먼저 와인을 만든 나라인 조지아 와인도 러스코가 보급에 힘쓰는 주류다. 행사에 참가한 고성재 과장은 “조지아는 약 8000년전부터 와인을 만들어온 세계적 와인산지”라며 “조지아 와인을 비롯, 다양한 러시아 권역의 주류가 더욱 친근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국고객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는 서울에서 개최하는 국내 유일 최대규모 주류 전문 전시회로 주류 판매, 홍보 및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최적의 플랫폼으로 알려져 있다. 25,000명 이상의 주류 애호가 및 소비자들이 매년 전시회를 방문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주류 전문 부대행사 및 세미나도 함께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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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1T06:07:5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