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트코로나 시대, 대한민국 기업을 국내외 시장에 알리기 위한 새로운 시도!

한국 유일의 컨벤션 전문미디어이자 그 자체가 온라인전시장인 ‘AVING NEWS’도 글로벌 온라인 전시장의 핫 스팟이 될 ‘MIK HOT SPOT(Made in Korea Online Exhibition)’을 통해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을 돕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온라인 전시회는 MIK ONLINE HOT SPOT 전시회 오픈, 바이어 및 투자자 대상 비즈니스 소개 영상, 국내외 홍보, MIK HOT SPOT 네트워크 대상 타깃 홍보, 바이어 및 투자자 컨택에 따른 후속 관리로 진행이 되며, 365일 상시 오픈된다.

이번 ‘MIK HOT SPOT_서울먹거리창업센터’ 특집에 참가한 10개사는 다음과 같다. △커넥위드 △다피나 △밸런스마켓 △엔앤비푸드 △벤투싹쿠아 △초블레스 △반달소프트 △요리노리 △로렌츄컴퍼니 △뉴트리그램


△커넥위드
커넥위드는 간편식을 만드는 푸드테크 회사다. 바쁜 현대인들이 간편하면서도 시간을 절약해 먹을 수 있는 건강식품을 만들고 있다. 홍수연 커넥위드 대표는 “자사 제품은 시리얼 자체가 그대로 들어 있기 때문에 물만 넣고 흔들어서 먹으면서 씹는 효과까지 있기 때문에 포만감도 크다. 또한 시리얼이 물 속에서 오래 바삭함을 지속할 수 있는 특허를 가지고 있다.”고 자사 제품에 대한 강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다피나
다피나는 3년 연구 끝에 개발한 무설탕 과일 수제잼을 소개했다. 오장건 다피나 부대표는 “수제잼 업계를 주도하는 브랜드로 자리잡고, 우수한 국내 농산물을 기반으로 잼은 물론 과일퓨레 형식의 이유식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해 아시아, 유럽 시장에 진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제품 계획을 가지고 있다. 사과 와인잼을 새롭게 출시할 예정으로, 사과와 포트와인 의 깊고 고급스러운 맛이 인상적인 제품이다. 퓨레 형식의 이유식 제품도 개발 예정이다. 또, 유통기한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연구개발 중이다.”고 밝혔다.

△밸런스마켓
밸런스마켓은 셀프 주싱(self juicing) 가능한 ‘밀키트’와 이슈몰이 중인 ‘ABC주스’를 소개했다. 민정현 밸런스마켓 대표는 “자사는 균형 잡힌 건강한 라이프를 위한 식품을 제작 및 판매하는 기업이다. 한 팩에 완성되는 간편한 밀키트(meal kit)와 건강한 주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 중에 있다. 식품의 균형뿐만 아니라 생활의 균형을 도모하며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으로 건강한 생활을 만들어나가는 사회를 꿈꾼다.”고 말했다.

△엔앤비푸드
엔앤비푸드는 세이버리(savory) 견과스낵 ‘넛츠코코’를 선보였다. 김한나 엔앤비푸드 이사는 “기름 없이도 바삭한 식감을 자랑하는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내고자 여러 차례의 시도를 거쳐 넛츠코코(nuts coco)라는 제품을 만들게 됐다. 면역력 강화와 두뇌활동에 좋은 코코넛, 비타민 D가 풍부한 아몬드, 천연 피로회복제인 호박씨를 주재료로 하여 특허받은 제조 방법으로 만들었다.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와 영양보충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알맞은 간식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벤투싹쿠아
벤투싹쿠아는 자연의 향을 담은 향 관련 제품을 소개했다. 서지운 벤투싹쿠아 대표는 “자사는 니치 향수, 니치 디퓨져 TOP급 제품을 만들고 있다. 과일이나 나무, 식물 원물들을 이용해 가장 현실적이고 자연의 가까운 향을 만들고 있다. 원물들을 저온숙성시켜 향을 침출한 뒤 향수나 디퓨저같은 향 제품에 넣음으로써 향이 생생해진다. 인공적인 향을 넣지 않아 인공적인 향을 쓰는 타사 제품과 달리 머리 아픔과 같은 증상을 유발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초블레스
초블레스는 고체 형태의 발효식초 ‘리아퐁’을 소개했다. 한채원 초블레스 대표는 “자사는 2018년 설립된 푸드테크 스타트업으로 발효식초를 고체화하여 개발했다. 발효식초가 건강에 좋음에도 먹기 불편하고 맛이 좋지 않아 대중화되기 어려운 점에 착안하여 리아퐁을 개발한 것이다. 리아퐁은 휴대와 유통이 편리한 고체형태로 제조하여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고 맛있게 즐기는 즐길 수 있다. 현재, 다이어트와 이너뷰티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지속적인 판매 증가량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달소프트
반달소프트는 식용곤충 자동 사육장치 ‘IoT트윈스타팜(IoT Twinstarfarm)’을 소개했다. 이봉학 반달소프트 대표는 “자사는 2017년도 서울에서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다. 식용곤충을 보다 효율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스마트팜 기술을 도입한 ‘IoT트윈스타팜(IoT Twinstarfarm)’ 을 개발하게 됐다. 자동화 사육방식을 도입함으로써 식용곤충을 사육할때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생산량도 50% 가량 높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요리노리
요리노리는 브랜드 이름과 철학을 내세우며 직접 개발한 가공소금과 버터에 대해서 소개했다. 박정수 요리노리 대표는 “다양한 분들이 흥미롭게 요리과정을 즐기실 수 있도록 여러 식자재와 원물을 가공해 유통하고 있다. 현재 브랜드 이름과 브랜드 철학에 어울리는 가공 소금과 버터를 제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버터는 스테디 셀러 제품으로 토마토버터, 갈릭허브 버터, 메이플 시나몬버터 이렇게 3종이 있다. 올해 연말까지 매달 버터를 한 종씩 추가할 예정이다.”고 계획을 밝혔다.

△로렌츄컴퍼니
로렌츄컴퍼니는 웰빙 디저트 제품들을 소개했다. 추세은 로렌츄컴퍼니 대표는 “자사는 좋은 원료에 기능성을 추가해 더 맛있고 건강한 상품들을 개발하는 푸드 스타트업이다. 부모님들이 입에 쓴 약이 몸에도 좋다는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자사 제품을 드시면서 그런 고정관념을 충분히 깰 수 있다고 본다. 제가 맛에 대해서 강박과 집착이 심한 사람이기 때문에, 누구보다 웰빙 디저트 개발에 앞장설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뉴트리그램
뉴트리그램은 디톡스 특허유산균을 개발했다. 이승아 뉴트리그램 대표는 “리부트클렌즈유산균은 균주 자체 내에 디톡스기능이 있는 특허균주를 사용하여 장 환경개선뿐만 아니라 디톡스 및 항산화 기능까지 갖췄다. 섭취는 다양하게 가능하다. 그냥 섭취하거나 물과 함께 섭취해도 된다. 가루형태라 샐러드 및 요거트, 과채주스에 넣어 드셔도 좋다.”고 설명했다.

한편,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참가 기업을 지원한 ‘서울 먹거리 창업센터’는 농식품 관련 기업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새로운 상품 개발을 돕고 있다. 농업 생산물이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재탄생 할 수 있도록 식품가공기술, 인허가, 특허, 디자인, 홍보 마케팅을 지원한다. ▴창업 교육 ▴멘토링 ▴컨설팅 ▴투자연계 등 각종 창업지원 서비스가 준비돼 있다.

관계자는 “스타트업 농식품 기업들을 육성하여 경쟁력 있는 새로운 상품 개발을 돕고 있다. 한국의 우수한 농식품 수출을 견인함과 아울러 보다 많은 일자리를 창출해 서울시의 신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 NEWS’는 중소기업들의 시장진출 및 투자유치 등을 돕는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을 365일 상시 운영한다.’AVING NEWS’는 지난 2005년부터 온라인전시장을 운영했으며 현재까지 975회 온라인 전시회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 보유한 유튜브 온라인전시장의 경우, 현재 19000개 영상(부스)이 존재하며 월 80만 이상 방문, 연 1000만 이상이 방문하는 한국 최대 온라인전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MIK HOT SPOT’ 온라인 전시회는 분야, 타깃시장, 참여 기관에 맞춰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트랜드에 맞게 참가사들의 노하우와 가치를 전달해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제시한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개별 참가 가능하며 각 지자체별 기업 지원기관의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서도 신청 및 지원 가능(각 기관별로 상이하니 별도 확인 및 문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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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4T08:11:43+00:00